천주교만 이겼다.
까니
|2025.07.20 07:24
조회 53 |추천 0
천주교만 이겼다.
이는 천주교에는 소문대로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성사가 진짜 있다는
표징이자 반증입니다.
또 이는 천주교는 신이 세우셨다.
개신교는 사람이 세웠다.
그와더불어 개신교는 졌다.
개신교는 같은 하느님을 믿는 종교라고 억지로 주장한데도,
천주교는 이겼다 그리고 개신교는 졌다.
이 위의 말뜻을 빨리 깨닫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개신교인들이여.
28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지혜와 함께 사는 사람만 사랑하신다.
ㅡ 지혜서7장28절
천주교는 하느님과 함께 계신다는 증거로,
성사의 존재가 있음을 밝혀드립니다.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셨다.
무슨 느낌이 드시나요?
하느님께서도 함께 계신다는 생각과 상식이
번개처럼 번뜩 떠오르는 것을 느끼실 수가 있습니다.
네. 상식입니다.
물론 "하느님께서 오로지 천주교와 함께 계신다"는
정확한 근거이자 증거가 "악신에게 이겼다"이며,
역사라는 사실이라고 보았다면,
맞는 말이고
또 정확히 꿰뚫어 보셨습니다.
"졌다는 사실"이 역사적으로도 기록된
개신교는 확실히 아닙니다.
"졌다"는 개신교다.
"이겼다"는 천주교다.
주의하십시요.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지옥에서 개신교는 전혀 자유롭지 못합니다."
이유는
대죄.
실제라는 엄청난 증거를 눈앞에 두고도
또 지금당장 보고자하는 마음만 있어도
볼수 있는 성경을 개신교는 뒤로두고,
이상한 증거,곧 개신교 자기만의 생각인
"마리아와 성인들을 이야기하는 것은 천주교로써, 그들은 하느님의 종교는 절대 아니다."인데반해
진짜 증거는 개신교와 정반대로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개신교는 졌습니다.
또 무슨 말이 필요합니까.
"천주교가 이겼다"는 사실이 역사적 사실이면,
"개신교가 틀렸구나"하고 인정할 것은 인정할 것이지,
되받아치고, 오히려 이상하게 몰아간다면,
진리에서 멀어지는 최고의 지름길입니다.
증거로 가까이 나아가는 것이 진리로 나아가는 것이며,
또 도움이 되는 것이지, 자신의 이상한 증거인,
내 자기 자신의 생각을 굽히지 않는 개신교만의 똥고집은,
문학지식인들중 지식인이라면 누구에게도 볼수 없는,
그 어디 하찮은 데에서
배워먹은 못된 심보입니까.
천주교는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성령을 근거로 말합니다.
물과 피. 그리고 성령이 있어야 하나라고.
성경은 또 말씀하고 계십니다.
"세가지가 있어야 한다"는 성경구절들이 존재하는데도,
개신교는 성령 하나 밖에 없으면서도,
가장 떳떳하게 또 자신있게 말합니까.
"성령이 곧 증거"라는 개신교는
이상한 주장과 교만으로 가득차 있어서,
"물과 피가 개신교는 없구나" 하는 하느님의 말씀이자,
가까이 있는 답안지 성경구절들이 보여도,
그것은 답이 아니라며,
성경은 제2의 경전을 펴낸 자들답게,
극구 부인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기는커녕 답안지 성경 자체를 안보는
이상한 행태는 성경에서도 쓰여진
개신교 특유의 교만 때문인지는 몰라도
그건 성경에서처럼 개신교의 교만이지
답은 절대 불가능합니다.
성경을 볼줄 모르거나 아니면
"성경이라는 증거위의 증거가 되는 탑급의 존재"는 무시하고
성령을 더욱더 크게 보는
다른 지식인의 사람들과는 다른 시각은
학문계열이 아니라 약장수계열에서만 특히
수도없이 많이 볼수 있으며,
이는 개신교에서 주로 볼수 있는 행동으로,
개신교는 사실관계 확인을 귀찮아한다는 사실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성령이 답이자 증거다"라는 개신교 교만의 끝을
사실관계 확인없이 또 상식으로 무장한 채,
거기에다 극과 극으로
개신교만 주관적으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천주교는 성경을 봅니다.
개신교는 성경을 안 봅니다.
"객관적인 답안지 성경"에서도
여러번 반복해서 "개신교는 아니다." 라고 말씀하고 계시며,
개신교는 성경을 읽어 본적이 없냐는 질문에
개신교의 대답은
"그렇다. 성령이 오직 하나의 답이다" 일것입니다.
왜냐고 물어보면 "사실관계 확인이 귀찮다. 상식이 최고야"라고 개신교는 말할것은, 불보듯 뻔한 일이 아닙니까.
지옥이 달려있어도 돌아오는 개신교의 대답은,
"귀찮다" 아니겠습니까.
대죄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 개신교의 자녀들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동물의 왕국과 1800만 유흥탐정은
다른 나라도 아닌 우리나라에세 일어났었던,
일이 아니라 다른나라일임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나라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면, 지옥도 개신교와는 상관없는 일이 아닙니다.
심지어 전세계의 개신교와도 상관이 있습니다.
1000만 개신교인들.
길가다가 5명 중에 1명정도는 개신교인.
적나라하게 실제 눈앞에 있는 것과 같이
성경에서도 개신교의 지금현재를
성경책에서도 이야기를 하며
성경에서도 개신교를 깨우쳐 주려고
오만가지 노력을 다 하고 있는데도, 오직 성경은 폼이고,
개신교의 진짜 실체는 "오직 성령으로"이었습니다.
성령만이 답이고 성령으로 다 덮어버리겠다는 교만.
성경 그대로 였습니다.
교만의 악취가 눈을 멀게 했습니다.
얼마나 심하면, 교만이라는 냄새가 눈을 멀게 하겠습니까.
얼마나 교만하면 성경을 안보고,
역사라는 증거도 피하며, 오로지 자기고집대로
다른 이상한 소문이라는 확실하지 않은 증거를
개신교에서는 내세울 수 있는 것입니까.
개신교는 말합니다.
"저희는 자녀들은 생각 안하고 있으니까요."
이는, 나의 말이 아닌 오로지 성경을 증거로까지하여
강력한 성경이라는 출처를 밝히며,
이로써 매우 강력한 믿음을 주면서까지 말하는데도,
개신교의 교만이 끝까지 나아가다가
결국은 성경이라는 불멸의 성까지도
무너뜨리고 말았습니다.
영원히 무너지지 않는 성경도
개신교의 "오직믿음으로"과 "오직 성령뿐으로" 아래에서는
또 영원한 증거 위에 차원이 다른 증거인, 성경조차도
개신교앞에서는 무너진 돌들사이에서
잿더미로 발견되었습니다.
교만이라는 기름과 함께.
성경까지 태운 결과는
자기자신에게 되돌아가서는 개신교인들은
지옥이라는 끝 중의 아주 비참한 끝.
지옥을 보고 말것입니다.
그 지극히 높으신 하늘의 왕 하느님께서는
천주교의 성사를 "간접적으로 세우셨다"가 아니라
오히려 하느님께서 "내가 직접 세우셨다"는 말씀입니다.
아니라면 "성경에서의 물과 피이신 예수님"의 말씀과
하느님께서 함께 계시지 않아 패배한
개신교와 별다를바없이,
천주교도 그 "개신교라는 일반인들의 모임"과
별다를바없이 성사라는 증거도,
또 하느님께서도 없음으로인해
악신과 더불어 살아가는 노예의 삶을
지금도 개신교와 같이 살아가고 있을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별볼일 없다는 냉소적인 사람들의 인식과 시선을 온몸으로 느끼면서 말입니다.
천주교는 이토록 중요한 성사가 없었다면,
이는 곧 "개신교와 차이점이 없다"는 뜻으로,
전혀 하나도 내세울 게 없다는 개신교와
완전히 똑같이 일치함으로,
악신에게 진 몰락의 길을
천주교도 나란히 걸어가는 실망스런 모습이
보여졌을 것입니다.
개신교의 나약함에 더하여,
천주교마저도 나약함의 일치함을 보여줌으로인해,
하느님의 힘은 한번도 위대한 위력을
보여주지 못한채
개신교와 함께 동반몰락과 또한 우리나라 모든 종교들처럼,
악신의 노예인 종교들의 삶을 살았을테지만,
천주교만은 하느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으셨습니다.
하느님께서 성사를 직접 세우신,
천주교와 하느님께서는 함께 계셨습니다.
천주교만 홀로 이긴 것 자체가 역사이자
이는 또 굉장히 거대한 증거가 됩니다.
거기에다 성경까지도 개신교를 무너뜨리고,
성경이라는 증거 위에 있는 차원이 다른 증거가,
역사와 함께 거대한 두 증거로 자리잡으니,
더 높은 한 차원 위의 증거가 되도록 이끌었습니다.
이를 대죄를 가진 개신교는
이를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개신교의 행실이 바르기는커녕,
문란한 일반인들과 똑같다고 익히 들어왔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