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사귀고 앞으로도 함께 할줄 알았던 남자.
같이 밥먹고 차에서 커피한잔 하다가 그의전화 통화소리에 그여자 존재를 알게되었어.
연인처럼 대하는 그녀의 목소리...당연히 추궁햇더니 톡을 보주더라고 아무 사이 아니라고...그가쭉쭉톡을 올리다가 사진과 성관계하자는 내용이 보엿지. 그날 끝난거구 알앗어.
그여자는 남친이 나랑 친구로 지내게 만들어줘서 나랑 친한 동생이엇어. 나랑 정리하고 그여자를 만나도 되었는데 둘다 같은곳에서 운동함께하고 친하게 만들었다는것에 원망과 분노에 떨게되었어. 한 일주일동안 비난의 문자와 저주의 문자 보내고 나니 점점 내자신탓인것만 같아서 죽고싶어서 자해도하고 유서도써봣는데 나는 살고싶더라고. 지금은 병원 치료중이고 12일 지난 지금도 아프고 먹먹하네. 그남자 말로는 한번의 욕망과 실수로 3달정도만난게 다라는데 내가 믿든 안믿든 그냥 만나세월만큼 나에게 사과해야하지 않을까...사과는 수도없이 햇다고 미친년 취급당하는것도 내 앞에서 그여자랑 연관짓지말라는 말도 날 아프게해.
난 그 정나라한 사진과 문자 내용이 지워지지않는데..
차라리 내가 알기전에 날 버려주지...지금도 버림받은거지만. 이렇게 더러운 이별은 처음 겪어서 몹시 아파. 시간아 빨리 흘러가라. 내가 더 미치기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