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하려고 상견례를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대한민국의 알아주는 명문대 출신에 엘리트지만 현재 전혀 수입이 없는 일을 합니다..
저는 전문대 출신이고 프리랜서로 한달에 250이상 수입을 법니다..
남자쪽 집안은 교육자 집안이고 저희집은 별볼일 없습니다..
남친은 아주 못생겼고 저는 상당히 날씬하고 예쁘다는 소릴 많이 듣습니다..
단지 자기 아들이 명문대 출신이고 교육자 집안이라는 이유 하나로 아주 저희 부모님한테 요구하는게 많고 문제는 남친도 저에게 요구하는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돈이든 뭐든...
심지어는 절더러 이제와서 다시 학교를 가라고 하고 자기 친구들 앞에서 절 부끄러워 하기도 합니다..
이게 그렇게 결혼에 중요한 거랍니까>??
지는 먼저 거울이나 보고 저한테 원할걸 원하라고 하갰습니다..
이 글을 올리고 바로 남친에게 전화를 걸어서 결판을 내려합니다..
정말 쓰레기 같은 남자와 결혼하느니 그냥 혼자 살렵니다...
제 생각이 옳죠?저도 이렇게 결정 짓는거 보니 이 남자 별로 사랑하지 않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