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가 인스타그램 댓글 최음제 발언에 공식입장내고 사과함
배우 하정우가 팬과 SNS 소통 중 남긴 ‘최음제’ 발언이 논란을 일으켰다. 팬의 별명 요청에 부적절한 단어로 응답하면서 “선을 넘었다”는 지적이 이어졌고, 댓글 삭제 이후에도 캡처본이 퍼지며 여론은 더욱 악화됐다.
결국 하정우는 당사자 팬에게 직접 연락해 사과했고,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도 공식입장을 통해 사과했다. 하정우 측은 향후 언행에 신중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과거 약물 전력까지 언급되며 도마 위에 오른 그의 태도에 팬들의 실망감도 커진 상황이다.
▶ 하정우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