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애 전 여성 가족부 장관님께서는
문재인 전 대통령님께서
재임 중에
우리 나라에서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여전히 많이 부족하다는 취지의 말씀을
재임 기간에 하셨음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많은 노력을 기울이셨을텐데
그러고도 여러 문제점들이 남아 있음을
지적하신 것으로
서울특별시처럼 인구도 많은 도시에서
강서구에 해바라기 센터가 없다는 것에 대해
필요하다고 설립을 요청하신 강선우 국회의원님 요구는
국민들의 대표가 요구했다면
행정부의 주무 부처 장관님이셨던 정영애 전 여성 가족부 장관님께서
그것을 갑질이라고 표현하시면 안됩니다.
해바리가 센터는
국민 권익을 신장시키는 센터입니다.
담당하는 업무가
책정하고 있는 국민 피해의 범위가
매우 중요한 인권 문제들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하라고 하셨다면 무슨 일이 있어도
하셨어야 하는 일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님은 국민들을 대리하고 계시는 것이고
국민들이 필요한 더구나 해바라기 센터라면
꼭 있어야 하는 서울특별시 같은
강서구 지난 번 연설을 보면
부유층 지역구도 아니어서
꼭 있어야 하겠다 싶은데
국민들이 피해를 입으면
법률가를 찾는 것이 쉽지는 않기 때문에
바로 지원을 하셨어야 하는 것이
주무 부처 장관님의 일이라고 할 수 있으므로
지역구 사안이라고 해서
그것이 어떤 사익을 위한 설치라고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지역구를 위해서 노력하라고 선출되신 분이
다른 직책도 아니고
국회의원님으로서 일을 강력히 추진해야 한다고 판단하시고
주무 부처 장관이
이를 하지 않으신다면
행정부를 압박하는 수단을 쓰는 것이라도 해서
국민들의 권익이 신장되는 그런 문제에 대해
강선우 국회의원님은 최선을 다하셨으므로
정당한 직무 수행이었다고 판단해야 합니다.
주무 부처 장관님께서 국민들을 기다리게 하지 않으셨어야 합니다.
오히려 이런 시설들이 단순히 산부인과 의사를 모으기가 어려워서
그렇게 추진되지 않는 그런 문제가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강선우 국회의원님께
나에게도 갑질하더니..
이런 말씀은 매우 적절치 않습니다.
그런 말씀은 결국 누구에게 하신 것인가
국민들에게 하신 것입니다.
국민들에게 각별히 강서구 갑 지역구의 서울특별시민들이자 국민들에게
갑질하더니..
이런 말씀은
그 당시
주무 부처의 장관님으로서
적절치 않은 말씀입니다.
더구나 문재인 촛불 시민 혁명 정부는
시대의 어둠을 밝히고자 출범하였음을
정부의 이름에서 명확히 명시적으로 밝히고 있습니다.
다른 문제도 아니고
해바라기 센터의 업무를 고려할 때
하라고 하면
하셨어야 하는 일인데
산부인과 의사를 모으기 어려워서
안하셨다면
그 말씀만 고려한다면
직무 유기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빙법을 찾으셨어야 합니다.
오히려 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 후보자님의
그 정도의 강력한 의지와 추진력은
여성 인권에 있어 우리 사회가 설정하고 있다는
유리 천장을 해결할 수 있는 추진력을 지니신
전문성 외에도
하나의 각별히 특별하신 강점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빼앗긴 여성 가족부에도
봄은 오고 있다는 희망이
우리 나라 안의 모든 여성에게
기쁜 소식으로 전해질 수 있기를 기대하며
강선우 대한민국 여성 가족부 장관님의 탄생을
우리 모두 기뻐하는 환희 가운데
이재명 국민 주권 정부가
국민 주권에 있어 상대적으로 많이 뒤쳐진
여성들의 국민 주권이 회복되는데 있어
시대의 칠흑같은 어둠을 밝혀
온전한 민주주의
국민 주권 주의가 우리 나라에 뿌리 내려
나라 안팎의 모든 일들에 있어
그 기초부터 튼튼히 다질 기회를
국민들에게 선사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국가의 법과 제도와 이를 뒷받침하는 공직 사회가
튼튼하다면
국민들은 좀더 용기를 내어
보다 많은 도전에 나서게 될 것이므로
나라를 위해 이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
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천주교 수원교구장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