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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 “안성재 셰프 조언으로 버터 마음껏..이효리도 맛있게 먹어”(‘완벽한 하루’)

쓰니 |2025.07.21 17:27
조회 15 |추천 0

 

MBC라디오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상순이 안성재 셰프의 조언에 감사함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MBC라디오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는 안성재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DJ이상순은 안성재 셰프 유튜브에서 만났던 것을 언급하며 “너무 좋은 조언을 해주셔서 음식 만들 때마다 버터를 마음껏 넣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이효리도 맛있게 먹고 있다고 언급하며 “그때 주셨던 엄청나게 큰 어란이 아직도 남아있다. 너무 좋은 어란을 주셔서 즐겁게 먹고 있다”라고 덧붙여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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