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개월차 신혼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이게 엄마가 자식한테 할 수 있는 말 인가요?
항상 언제든지 전화해 24시간 대기하고있다
나는 너하고 깊은 대화하고싶어 왜 그것도 못하고 사니
나 너 보고싶어 대화하고싶어
ㅇㅇ이 때문에 니가 변했어 못된것 만나살더니
ㅇㅇ이 걔 그거 임신 이제 얼마안있으면 못하는데
언제 엄마한테 손주안겨줄거니
ㅇㅇ이가 니 인생을 망친것 같구나
너는 엄마 말만 잘 들으면 돼
내 새끼 사랑한다 사랑해
이게 엄마가 결혼 한 아들한테 보낼 수 있는 카톡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