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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릴적 일화

쫄보겁쟁이 |2025.07.22 01:27
조회 101 |추천 0
4살때부터 동네에서 되게 유명했음
인형이 지나간다고ㅋㅋㅋㅋㅋㅋ
맨날 사진관 아저씨가 나보고 아동모델 나가보라고
그리고 의사아저씨들이 날 예쁜ㅇㅈ라고 불렀음
맨날 사탕 더 가져가라고 그러고 너무 예쁘다고
그리고 중학교때는 선생님들이 나 너무 예뻐하셨음
일부러 내 담임 맡을 정도로 날 되게 아끼셨음
고등학교때 중학교 체육쌤이 옮겨서 오셨는데
나한테만 귤 5개 주시면서 서울대 가서 골프동아리 들으라고
그러셨는데 저희 부모님이 안되신대요ㅠㅜ집 가까운데 대학가라고 ㅋㅋㅋ그러신다고 암튼 ㅋㅋㅋ
되게 날 아끼셨음 애제자였음 내가ㅋㅋㅋ
내가 봐도 어릴적 나는 너무 예뻐서
어릴때 모습만 따져도 나보다 예쁜 사람 본 적 없다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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