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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의 실체를 알립니다.

랑랑구 |2025.07.22 18:15
조회 532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인스타그램 팔로워 1.9만 명을 가진 인플루언서 A씨에게 사기를 당한 피해자 중 한 명입니다.
A씨는 공동구매 수익을 나눠주겠다며 투자를 유도하거나, 자신의 자폐 아동의 병원비와 학원비가 급하다는 이유로 여러 사람에게 돈을 빌렸습니다. 하지만 이 돈은 실제로 공동구매 운영에 사용되지 않았고, 일부는 다른 피해자의 돈을 돌려막거나 도박 자금으로 사용된 정황이 있습니다.
피해자들에게는 반복적으로 "곧 갚겠다", "4월 말까지는 무조건 정리하겠다"고 약속해놓고, 현재는 1원도 갚지 않은 채 연락을 끊고 잠적했습니다. 오히려 피해자들에게 조롱 섞인 말을 하며 반성의 기미조차 없습니다.
이 사안은 2024년 12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 1차 제보되어 실제로 취재까지 진행됐지만, 가해자 A씨가 "곧 갚겠다"고 하며 시간을 끄는 바람에 방송은 일단 보류됐고, 현재까지도 피해자들은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은 적게는 수십만 원에서 많게는 수천 수척원의 금전 피해를 입었으며, 정신적 고통과 더불어 사회적 조롱까지 겪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금전분쟁이 아니라, 의도적이고 반복적인 용도 사기 이며, 영향력이 있는 SNS 인플루언서가 다수의 사람을 속여 사적 이익을 취한 중대한 사회 문제입니다.
이 사실이 제대로 밝혀지고 더 이상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더욱 충격적인 점은, 이 가해자 A씨가 해당 사기 사건이 터지기 전,  KBS Joy의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자폐 아동을 키우는 선한 엄마”의 이미지를 대중에게 어필했다는 점입니다.
방송에서는 눈물까지 흘리며 좋은 엄마 코스프레를 했지만,  현실에서는 그 자폐 아동을 이용해 동정을 유도하며 돈을 빌리고,  정작 그 돈은 피해자 돈을 돌려막거나 도박에 탕진했습니다.
피해자 입장에서는 단순한 금전 손해를 넘어,  진심을 배신당한 깊은 정신적 충격과 조롱까지 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단순 사기를 넘어, 대중과 언론을 속인 계획적인 이미지 조작이자  사회적 경각심을 줘야 할 중대한 도덕적·범죄적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피해자들의 수억치는 나몰라라하면서 본인은 동성 연애까지하면서 잘먹고 잘놀고 있으며 심지어 동성연애 상대까지도 합세해서 피해자들을 조롱하고 있습니다.
동성연애하든 말든 지 사정이겠지만 양심이 있다면 알바라도 노가다라도 뛰어 돈 갚아야하는거 아닌가요? 편히 쉴거 쉬고 여차하면 자살시도 했다고 인스타에 글싸지르고 있고 도대체 저희는 뭘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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