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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점 빼라고 난리치는 엄마

ㅇㅇ |2025.07.22 20:43
조회 5,366 |추천 3
나 태어날 때부터 얼굴에 미인점 있었는데 그거 관상에 안 좋으니까 빼라고 난리침 
나 볼 때마다 그거 점 빼 빼라고!!! 함주변에서는 굉장히 매력있고 없으면 오히려 중안부 길어보여서 빼지말라고 하는데 빼라고 난리치는 사람 엄마밖에 없음그리고 갑자기 피부과예약 잡아놓고 너 그 점 빼라~? 이렇게 강요해
근데 내가 피부 종양 있는 건 니가 돈 벌어서 검사하던지 알아서 수술하라고 함...

추천수3
반대수12
베플|2025.07.23 06:59
그럼 점 빼라고 준 카드 들고가서 종양 치료받아. 돈 쓰고 잔소리 한번 받음 되지. 이미 끝난 일 종양 다시 붙일 수도 없고. 가끔은 이기적으로 살아. 돈 없어 치료 못 해주는 거면 남의집 청소라도 해서 치료비 정돈 마련해 줘야 하는 게 푸모야. 민생 지원금도 들어오니 치료받아.
베플ㅇㅇ|2025.07.23 08:31
코에 있으면 이렇게까지 엄마가 안 그랬을거 같음 입술 위쪽에 있는것도 미인점이라 하는데 나도 그 점은 정말 안 좋아보임 팔자 쎄보이는 주막집 주모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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