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파주사는 공무원 전남편 ㅁㅈㅅ은 23년 5월말경
전처에게 이혼을 요구한뒤 짐을 싸서 집을 나감
대략 7개월 정도 별거 후
24년 1월경 지친 전처는 합의 이혼을 하게 됨
그 별거하는 사이 23년 7월쯤 ㅁㅈㅅ은
같은 직업인 현 아내와 불륜을 저지름
전처는 이 모든 사실을 이제서야 알게 됨
이 모든 과정 속에서 전 처는 사과한마디 제대로 들어보지못함
지금 이둘은 사귄지 2주년을 맞이한 상태
⭐️ 이 둘은 같은 직업으로 약 270일째 불륜 부부 ⭐️
오늘의 전남편 왈
= 나는 너에게 이혼을 하자고 하고 집을 나간상태에서
만난 것이기 때문에 인정을 할것도 사과를 할것도 없다
불륜이 아니다
이게 불륜이 아니면 대체 뭐개 불륜인걸까
차라리 사과 한마디 못받아 다행이다
사람이 아니라는걸 한번 더 깨닫게 해줬으니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널리널리 봤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