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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무슨 생각을 갖고 당당하게 길빵하는거임?

ㅇㅇ |2025.07.23 16:54
조회 7,890 |추천 65
본인들 흡연 권리만 중요하고 비흡연자 권리는 전-혀 생각 안 하는 것 같음
외출 한 번 하면 담배 냄새 안 맡은 적 단 한 번도 없고, 길거리에서 당당하게 흡연하는 사람 못 본 적도 한 번도 없는듯
흡연구역에서 안 필거면 지들끼리 모여피기나 하던지 꼭 여기저기 흩어져서 펴서 피해가지도 못하게 함ㅎ
사람 많은 대로변이든 인적 드문 주택가 거리든 금연표지판 앞이든 당당하게 피는거보면 정말 한글을 모르는건가싶음
흡연구역 없어서 필 곳 없는건 아는데 최소한 사람 없는 곳에서 숨어서 피는 노력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님??? 뭐가 그리 당당하다고 여기저기서 피고, 걸어다니면서 담배 연기 흩뿌리며 걸음??
피지 말라고 말하는 것도 한 두번이지 마주치는 사람마다 말하다 내 목 다 쉴듯ㅎ
비흡연자인데 폐암 걸리면 한국 흡연자들이 책임져야함 진짜로


++열받아서 갈긴 글인데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 같아 제목 수정했습니다.흡연구역 아닌 곳에서도 흡연하고, 아무렇지 않게 꽁초 버리며 가래 찍찍 뱉는 흡연자를 대상으로 한 글이었습니다.
추천수65
반대수10
베플|2025.07.25 11:40
흡연충 얘기좀 들어보고 싶음. 사람이 많건 어린이가 있건 걸어가면서 피는건 대체 왜그러는거임? 그정도도 못참을 정도로 이성마비되고 중독되는거임?
베플|2025.07.25 11:00
흡연하면 그냥 뇌가 니코틴에 절여져서 생각이라는걸 못하는것 같음. 옆에 애기들이 지나가건 말건 걸어가면서 펴대고 집앞이 초등학교인데 초등학교 공사할때 인부가 그냥 대놓고 피는놈도 봤음. 버스정류장에 사람 많아도 펴대고 마주치면 숨참고 가도 멀리까지 퍼지는 연기때문에 멀리서 숨쉬어도 냄새가 남 진짜 열받음ㅠㅠ 흡연충이라는 소리 듣기 싫으면 니들이 세금내는거 어디에쓰냐 흡연공간 전국 곳곳에 만들어달라 항의라도 해 좀
베플ㅇㅇ|2025.07.25 11:10
연기는 몰라도 꽁초버리고 침뱉는건 진짜 징역 먹여야됨. 못배워쳐먹은 미개인은 고사하고 걍 사람새끼가 아닌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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