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직인데 수습으로 들어왔습니다. 수습종료를 얼마 안남기고 집에 일이있어 2틀전에 휴가를 하루 냈어요.그런데 그 다음날부터 대표가 제 작업물을 갖고 계속 딴지? 를 걸더라고요.그동안 중간보고를 계속했고 그간 별말 없어서 그 작업물들이 오케이 된줄 알고 앞으로 일정과 계획을 말씀드렸는데. 갑자기 그동안 작업한 부분이 맘에 안든다고 다 수정하라네요. 느낌상 수습만채우고 너는 우리회사와 맞지 않으니 계약종료할 듯한데. 그동안 야근도하고 제 일을 일정에 맞게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거든요.필요하다면 개인적으로 유료버전도 이용하면서요.갑작스런 대표의 태도와 어느새 소문이 퍼졌는지 직원들도 데면데면하고요.
전 좀 억울한 입장입니다.. 휴....
다들 회사생활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