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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든 어디든요. 왜 나는 잘못한게 1도 없는데 왜 이용당하고 내가 그랬다는 가족은 후유증만 맴돌죠? 너무 힘들고 울고 싶어요.

ㅇㅇ |2025.07.24 01:09
조회 2,603 |추천 2

이해가 안갑니다. 나를 아는것처럼 갈구고 내가 뭘 어쨌다는 건데요? 시비 거는 사람들 이세상에 사라져라 제발요. 자기네들 지들이 잘못한걸 왜 내가 잘못한 것처럼 떠넘기고 가족들 왜 피해보게 만들고
나한테 왜그러는 거죠? 그 동갑들이나 그 주변인들 등등이요. 그리고 모르는 사람들까지 왜그러는거죠?
사회 뉴스, 연예인들 보고?
내가 무슨일 하는줄 알고요? 말한적이 어디든 없거든요? 바보와 호구 취급하는 줄요.
열심히 살아왔거든요?

평생 이대로 갈텐데... 세상이... 뭘 내가 어쨌다는 거죠? 그냥 평범한 사람인데요. ㅠㅠ

그냥 회사 다닌것 뿐이고, 그냥 공부한 것뿐이고,
그냥 사는건데... 내가 연예인 지망생도 아니고,
그리고 내가 그런게 1도 없는데

다들 살면서 속고 사는 것, 많이들 봤잖아요.
뭔가 착각속에 사는 듯 갈구고 이유없는 가스라이팅 나만 당한 줄 아나봐요.

나는 30대 인데... 그런거 안합니다.
연예인들 정치인들 안믿어요. 사실적이지 못해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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