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美 베센트 긴급 일정"오전 9시 이메일 통보
"산업장관·통상교섭본부장은 계획대로 미측과 협의"
25일 예정됐던 한미 재무·통상수장 간 ‘2+2 협의’가 연기됐다. 기획재정부는 24일 “미국과 예정되었던 7월 25일 2+2협상은 미국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의 긴급한 일정으로 인해 개최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기재부는 다만 베센트 장관의 구체적인 사정은 밝히지 않았다.
관세 협상 시한 D-7, 한미 2+2 회담 돌연 취소
정부 "美 베센트 긴급 일정"오전 9시 이메일 통보
"산업장관·통상교섭본부장은 계획대로 미측과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