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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현, 본방 사수하며 밝힌 ‘견우와 선녀’ 대사 비하인드

쓰니 |2025.07.24 20:42
조회 84 |추천 0

 이미지 출처 : 조이현 SNS

[잡포스트] 김강준 기자 = 지난 22일, 배우 조이현이 드라마 ‘견우와 선녀’ 10화에서 보여준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큰 감동을 이끌어냈다.

조이현은 극 중 평소 ‘신어머니’ 동천장군을 ‘어머니’라 부르던 성아 역할을 맡았고, 희생 장면에서는 “엄마”라고 부르며 오열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이 장면은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큰 화제를 모았으며, 조이현의 섬세한 감정 연기가 클라이맥스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았다. 조이현은 팬들과의 SNS 채팅을 통해 “대본에는 ‘어머니’라고 돼 있었지만, 제가 ‘엄마’라고 불러보고 싶어서 바꿨다”고 밝혔다. 이어 “나의 신엄마 영원히 사랑해요”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진심을 전했다.

조이현은 같은 날 SNS에 ‘견우와 선녀’ 본방 사수 중인 사진도 공개했다. 편안한 옷차림으로 자택에서 드라마를 시청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속 그는 장난기 가득한 포즈와 함께 일상적인 분위기를 전했다.

이번 회차에서 조이현은 악귀 봉수와 견우 사이에서 중심축 역할을 하며 깊이 있는 감정선을 표현했다. 특히 염화와 선아를 위해 신어머니가 스스로를 희생하는 장면에서 극의 정점을 찍으며 캐릭터의 내면을 완성도 높게 그려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견우와 선녀’는 오는 28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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