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총격 살해범 범행 1년 전부터 준비...렌터카 안에서 40분 동안 고민도 했대
인천 송도에서 벌어진 아들 총격 살해 사건의 전말이 밝혀지고 있다. 피의자인 A씨는 지난해부터 사제총기 범행을 계획했고, 범행 당일엔 렌터카에서 40분간 망설였다는 진술까지 나왔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A씨는 아들을 겨냥해 총을 쏘고, 자택에 방화 시도를 하려던 정황도 포착됐다. 시너와 인화물질, 점화장치까지 준비돼 있어 단순한 우발 범행이 아닌 계획된 사건으로 수사가 진행 중이다.
유족은 A씨 주장에 반박하고 있으며, 경찰은 프로파일러 면담과 금융 내역 분석으로 동기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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