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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홍준표]이진숙 교육사회 부총리 낙마에서 어떤 점이 타당했나

천주교의민단 |2025.07.26 08:09
조회 20 |추천 0
제자가 발전시켜서 교수님의 논문에 써야 할 내용까지
먼저 논문으로 제출한다
박사 학위등 학위를 받았다
그게
절차적 정당성이 없는 분들의 사고 방식 아닌가요?
순서가 바뀌어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각을 해보면
이진숙 교수님께서는
학력 고사 초기 세대시죠?
그러니까 그런 잘못된 학력 고사에서 벗어나는 극복하는 노력이
결국 부족하셨다
교수님께서 먼저 논문을 발표하시고 난 뒤에
제자가 그 논문을 보고 더 발전시켜서
그 인용을 분명하게 하고
제자가 박사 논문을 내서 학위가 나오게 되었다
그것을 순서를 다 뒤집으시니까
교수님도
제자들도
같이 망했다..


망해도
어떻게
망했다?










제대로
망했다

그런 그게 얼기설기도 아니고










뒤죽박죽이었던 것입니다.
최소한 그것은 뒤죽박죽은 안하실 수 있는 분이
교육 사회 부총리가 되셔야
국민들이
뭐..
홍준표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예측 가능한 무슨 무슨이
사회 제도가 그렇게 되어 있어야 하는데
학교가 뭐가 되겠어요
그렇게 해 가지고
그런 사고 방식으로
그러니 맨날 부실해서
바른 말하면
그 사람들 잡겠다고 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영원히 망하는 거지
그래서 양주동 박사님의
몇 어찌가
그 글이 소중한 것입니다.
나라가 왜 망했나
그런 사고에 친숙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통찰은
노무현 대통령님의 양극화= 문제에 대한 그 분의 통찰을
높이 평가하신다는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 대표님처럼
양주동 선생님의 몇 어찌에 담긴 그런 내용들을
높이 평가하실 수 있는 것은
기초이자 기본이 되시는 분이
교육 사회 부총리를 해 주셔야
그래야 사회도 뭔가 체계가 있어서 안정된 뭔가가 있어야
국민들이 염려 없이 나가서 성과를 낼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그런 정치를 하셔야죠

목사님들은
그 분들 전공인
신학 자체가 엉성해서
안된다는 것입니다
웬만큼 그 집안이 훌륭하신 집안이 아닌 경우면..


유승민 원내대표님과 홍준표 대표님은
유의하셨어야 하는 것이
가톨릭 굿뉴스 어거지 부려서 말 안되는 사람들이
수요자 중심이고 어쩌고 저쩌고 숫자로 하는 그런 식
윤민석 선생님의 토벌가인가에도 나오듯
떼거지로 몰려와 어거지로 내쫓는 그런 방식을
유의깊게 관찰하시면서
그것이 그런 것인가를 늘 당에서 따져 보셔야 한다는 점을
말씀드리는 것은
그런 것이 일반화할 조짐이 우리 사회에 많이 보이고 관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뭐 수십 만 뭐 백만 어쩌고
SKT에서만도
160만 명의 개인 정보가 나갔는데
불법으로 유출된 정보인데
뭐에 어떻게 쓰일 것인가를 염려해 주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문재인 대통령님을 신뢰하는 이유는
그런 논리적 절차적 정당성에 친숙도가 매우 높으신
인권 변호사이셨고 그 삶을 이어오시며 대통령님이 되셨기 때문에
여전히 소통을 한다면
소통이 바로 되는 분이시고
그런 것이 민주적 권위이고
왜냐하면 그런 분이 그 모든 것을 이해하시고 공감해 주시고
국민들이 억울한 면이 있다면 이해해주셔서 바로 잡으실 분이시기 때문에
만일 이에 위반되는 어떤 잘못이 있으시다고 해도
다시 맡겨드릴 수 있는 그런 변함없는 신뢰는
그 분의 고해성사의 삶에서도 우리가 신뢰를 하나 더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은 본성상 홍준표 모래 시계 검사님 역시 본성상 신뢰를 드릴 수 있고
이번에 낙마하실 것이 최종 결정되는지는 몰라도
위스콘신이라는 학교는 한국 사회에 사회 정의와 인권의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길러 낼 그런 학교의 어떤 분위기가 신뢰할만하다라는 느낌이 오는 학교로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국내 학교들도 신뢰할 학교들을 찾아야 하지만
지금 이런 연구실 등이 문제가 되는 것 때문에..고통스럽고
국민들이 안전하게 통과할 사다리나 경로가 없다는 것이
지연되는 정의에서 국민들이 이제는 사회학의 갈등론을 들고 나와야 한다는 처지로 내몰려 온 지가
얼마의 기간인가를 산정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두 분과 이재명 대통령님은 내면화된 여러 가치관들이 탁월하신 훌륭하신 대통령님들 되시는 분들이라고
신뢰를 드립니다.

국민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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