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민우가 깜짝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영화 ‘파묘’ 자문을 했던 무속인의 점괘가 재조명 되고 있다.
이민우는 지난 7월 25일 밤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최근 여러가지 상황들을 겪으며 심적으로 힘들고 지쳤을 때 가족들과 함께 많은 시간들을 가지면서 가족에 대한 의미를 다시 되새겨 보게 되었다. 언젠가는 서로 힘이 되어 주는 나만의 가정을 꾸리고 싶다라는 막연한 마음이 있었다. 그러던 중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소중한 인연과 서로 같은 마음을 확인하고 한 가족이 되기로 했다”라고 손편지로 깜짝 결혼을 발표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이민우의 예비신부와 연애부터 결혼까지의 스토리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를 통해 단독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해 6월 ‘살림남’에 합류한 이민우는 방송을 통해 가족과의 소소한 일상뿐만 아니라 현실적인 고민 등을 진솔하게 공개했다.
이민우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난해 ‘살림남’에서 공개된 이민우의 점괘가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에서 이민우는 부모님과 함께 영화 ‘파묘’ 자문으로 유명한 무속인을 찾았다.
이민우 어머니가 “민우가 앞으로 장가를 갈 수 있나”라고 묻자, 무속인은 “내가 볼 때 길면 3년이다. 2~3년 안에 ‘예뻐? 괜찮아?’ 물어볼 일이 있을 거다”라과 이민우의 결혼 운을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