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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 임명으로 도돌이표-반대에도 불구하고 강행하는 것이

천주교의민단 |2025.07.26 23:56
조회 13 |추천 0
이미 그 삶을 돌아보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신 분을
그대로 언제나
주님의 종으로 선포하는
가톨릭 교회의
2천 년의 교회사의 전통 안에서

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님의 탄생을 통하여
일하시고자 하시는 하느님의 뜻을
심지가 깜박인다고 꺼버리지 않으시고
갈대가 상하였다고 잘라 버리시지 않으시는
좋으신 하느님을
기쁘게 선포하면서

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님 탄생을
하느님의 뜻으로
사회학의 접근에서는
갈등론
열 여덟 살이면 모두 배워 아는
사회학의 갈등론을
합법이면 다인 것이라 이것이지 너는?
네!
저를 바꾸시지 못하실 걸요
나는 누구를 바꾸려고 하지는 않는다
사회학의 갈등론 안에서
이번 갑질들과 잘못들을 이해 하지 않으면
우리는 이번 사안에서
하느님의 정의를 잃고 마는 것이며
역사는 결국 이것이 정의의 선택이었음을
적게 될 것이며

초등학교 때의 우리들
우리가 한 때 어린이였을 때
사초 쓰는 사관의 기준으로
양심에 따라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이 선택이 하느님 앞에
바치는
공정과 정의임을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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