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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혐오하는 눈빛으로 보지 말라네요

ㅇㅇ |2025.07.27 14:08
조회 357 |추천 0
저는 짜증내고 싶을 때 짜증내고 화날 땐 화냅니다.
자식은 을이니까요. 저도 어릴때부터 그렇게 배워왔고요.

그런데 딸이 어느 순간 대들더니 그렇게 혐오하는 눈빛으로 보지 말라네요. 어이가 없어서 살인 충동이 생겼습니다.

이 친자식 같지도 않은 ㄴ을 없애버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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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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