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마이데일리DB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가수 김정민이 모친상을 당했다.
김정민 소속사 실버스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정민의 어머니는 향년 93세로 27일 별세했다.
김정민은 아내 루미코 등 가족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빈소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시연화장장례식장에 차려졌고 발인은 29일 오전 9시며 장지는 승화원이다.
그는 지난해 4월 22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 어머니의 건강 악화에 대해 언급했다. 아내와 아이들을 일본으로 보내고 한국에서 기러기 아빠로 살고 있으며 모친이 집 근처에 거주 중인 관계로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일본에 갈 수 없었다고 했다.
1994년 데뷔한 김정민은 2006년 일본인 루미코와 결혼, 세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