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오히려 남들은 외모에 관대해서 그런지 몰라도 외모칭찬많이 해주는데 유독 친척이나 가족이 저럼……..
내가 학교 앞에서 캐스팅 당했단 말이야.. 엄마가 그걸 친척들항테 얘기했나봐 아빠는 옆에서 우리딸 미스코리아 나가야된다 그라몀서..(아님) 근데 이모부가 “얘가 무슨 미스코리아야 못생겼구만 하하하 캐스팅도 이상한곳 아니야?” 이라면서 나 무안주고 나 애기때부터 못생겼다고 계속 이럼……..
이게 친척들한테 이런 얘기들을정도면 진짜 못생긴거 나도 아는데.. 이게 또 친척들 말고 처음보는 사람들 만나면 다들 외모칭찬부터 해주는데 이게 기븐이 좋지않고 강박으로 이어가게됨.. 내가 키만 커서 취미로 모델일 한단말이야 그것도 친척들이 얘가 어떻게 모델일을 하냐 이러먄서 무시하고 .. 아 그냥 정병오지고 난 해도 안되나싶음..
나도 앎 못생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