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35살 남자임. 빠른년생에, 고등학생때
취업실습 나간후 부터 바로 사회생활 시작했기에
주변 친구들 이나 지인들 보다 좀 이른나이에
사회생활 시작함.
35살인데, 동안이라 자주 고등학생이나
20대 초반으로 오해받는 편임.
최근 독립하면서 쇼파 까사미아 염두 했음.
원하는 모델 있기도 하고 육안으로 직접보고
결정할겸 구매 하기위해 방문. 토요일 이었음.
근데 직원이 부모님이랑 같이 오라고 함.
네? 라고 되물으니 구매할 여건이 되냐?
우리꺼 가격 많이 나간다 이러면서 흩어보더라.
직장 다니고 있고 구매 가능해요 라고 했는데,
말 무시하더라.
구매 할수 있는 여건 되냐는 말에
응대조차 안 하고 폰만 하더라
마침 나외 다른 손님이 없기도 했지만
이렇게 고객을 무시 해도 되는가?
나를 학생으로 본 것 같은데?
구매 할 여건이 되지 않는 사람으로 여기고
무시하는건가?
그렇다 해도 고객 응대를 이렇게 하는 건
이해 안 됨.
기분 나빠서 그냥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