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때 만났고, 전여친은 7살 연상 이었음.
결혼 허락 받기위해서 나 27, 전여친 34살때
전여친 부모님 만났는데, 전여친 부모님이
날 싫어 하는티 너무 냈음
인상이 조폭 깡패 같이 생겼다고 막말도 하더라
내가 외모가 혐상궃게 생겼지만 성격이 난폭하거나
나쁘거나 하지 않음 오히려 겁이 많음
다들 외모랑 다른 반전성격 이라고 함
외모, 대학안나온거 마음에 안들어 하더라
하고 있는 일도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음
고등학교 졸업후 제과제빵업으로
취업해서 계속 일했던 상태였음
전여친 부모님 반대로
헤어지게 됐었음
나는 끝까지 설득하자고 했지만
전여친이 어려울것 같다도 이별통보 하더라
27살 이별
30살 새로운 사람 만났고
32살 올해 10월에 결혼 앞두고 있음
전여친이 찾아왔더라
자기가 자기 부모님 설득할테니
결혼 하지 말란다
아무런 연락도 없다가 갑자기
이렇게 찾아온다고?
나는 잊은지 꽤됐고
누나보다 더 사랑하고 아껴주고 싶은
사람 생겼고, 그 사람하고 미래를 같이
꿈꾸기로 했다.. 이미 늦었어 라고 하니
사랑이 어떻게 변하냐고 화내더라
자기가 이별통보 했고
약 5년간 아무런 연락도 없다가
결혼 하지 말라니
자기가 먼저 떠나놓고
사랑이 어떻게 변하냐는
말을 할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