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이들을 지원하고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할 것을요청하시는 하느님의 뜻을 담아전 세계에 요청하시는 레오 14세 교황 성하의 뜻과는 배치되는 것이므로
매우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물동이에 물이 많이 차 있고물을 적게 부어도 자주 넘쳐서46회나 보좌진을 교체하였다는 것을 보면그러한 일이 발달 장애 자녀를 더 신경 쓰시며훌륭하게 키워내시고자 오늘도 애쓰시는 전국의 발달장애 학부모님들의 희망을 꺾고이러한 경우에 닥쳐서는 동일 기준으로 일을 할 기회를 박탈당하는새로운 형태의 새로운 유리천장도 있고그리하여 그 유리 천장은 발달 장애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들에게는더욱 더 겹쳐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순간입니다.
발달 장애 자녀를 두신 학부모 우리 국민들께서는사회에서 이러한 잣대로 그 분들을 평가하기 때문에그렇다면 일자리 기회에서 선제적으로 밀린다는 것을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적어도 일자리가 있는 국민들인 보좌진들이나경실련이나 민주노총과 참여 연대가 대변하는이미 일자리르 가진 국민들의 권익이발달 장애 자녀를 두고 있어서 일자리에서 내몰려 있을 지 모르는우리 국민들을 경제 논리로 내치면서 사회적 약자로 더 내리치는 일을시작하고 있었던 것이꽤 오래된 관행이었나 보다그런 보호받지 못하는 불의 앞에아무런 편들기가 없는 분들은결코 그 자리르 유지하지 못하실 것입니다.하느님께서는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여러분들은 적절한 과정을 별도로 거쳐서 아마 다른 문제로밀려나시지 않을까국민들 입장에서 가만히 지켜 보면 그렇게 되는 것이 발견되기도 합니다.마치 업보 아닌가 그런 이해처럼그렇게 되실 것입니다.하느님께서 살아계시고 하느님께서는 늘 쉬지 않고 일하시며교회는 여러분들의 회개를 촉구하면서여러분들의 잘못을 먼저 돌아보시기 바라며25살 젊은 엄마를 그대로 외국으로 내쳐 유학하고 오게 만드는이런 상황은 마치 우리 나라가 어린이들을 외국으로 입양 보낸 역사와많이 비슷한 그야 말로 거의 닮음도 합동처럼 닮음이다라고 말씀 드리고 싶은그런 심경입니다.어떻게 그렇게 노동 인권만 챙기시는지 그러면서 그 인권이 다 지켜져 나가기를바라십니까?그게 과연 될 수 있을까요?
역시나 경제 논리에 치우친 판단으로 노동 인권에만 주목하는 것은일제 잔재가 청산되지 않아 장애인이라며 비하하는 그 차가운 냉대가우리 국회에 건재하고 있기 때문에 이준석 의원 징계 역시전국 장애인 이동권과 관련해서 진행하는 징계 부분에 대해서내로남불이고 꼬리 자르기처럼 보일 만큼매우 친일적인 국회의 친일스러운 판단이다그렇게 결론이 나면서꼬리 자르기가 아니라면 왜 여태 이동권이 보장되는 쪽으로 국회가 움직이고 있지 않는 것입니까라는 그런 물음을 던지는 것이과학자가 던지는 물음처럼 던져서 국회가 잘못된 방향으로 오고 있나를따져보는 자세가 제대로 된 민주시민이 걸어가야 하는 길이기도 하고가톨릭 교회의 신자가 정치에 참여하면서 걸어가야 하는 길이라는 생각과정치인들이 악수하자 혹은 골프나 치자고 해도거기에 응하는 일은 문제가 된다는 지도 신부님들의 가르침은중요하면서 세상의 유혹에 빠지지 않는다는 것은 늘 깨어 있어야 가능하다장난치듯 정치하면 안되니까 장난을 치면 보호가 되니까..여러 용도로 14C 방사성 동위원소처럼 어디에서 어디로 가고 있는지그 내용의 이동이 보이고 관찰된다는 유익한 결과와 함께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그래ㅇ야지..나는 포도 나무너는 가지가지가 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작은 열매도 맺을 수 없듯이....너희가 내 안에 생활하고 있으면퇴색치 않는 푸르름 있겠고......그것이 포도 나무가 상록수 노래처럼 생각되는 부분입니다.그런 것을 지킨다라든지 지켜 가는 것이언제나 설계된 함정이 많은 듯한 이 시대에이 시대나 그 시대나 그 옛날이나 앞으로나 마찬가지일 것이지만그런생각하는 것들이고여러 문제들이 앞에 있기 때문에
그 날의 골고타 언덕이 대낮에 캄캄해지듯지금 전국의 발달 장애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들을다시 무릎 꿇리고 십자가에 못 박듯 심판하는 것은오로지 경제 경제 경제만을 생각하는 것은 아닌가그것이 경실련 등의 정의의 기준에서 유일한 그런 것이라면경실련도 참여 연대도 민주 노총도다 그만두시라는 것입니다.여러분들은 발달 장애 및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우리 국민들의 편에서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보다 사회적 약자를 짓밟았으니여러분들의 권익이 지켜지기 보다는이제 디음 차례는 여러분들이 되실 것입니다.태아의 생명권을 보장하지 않아 그 다음이 무너졌기 때문에순서는 여러분 차례로 오고 있는 것이고그것이 하느님께서 하시고 계시다고 벆에는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그렇게 정상 정상 하면서 비정상으로 내몰아 겨기에서 나오는 돈으로흡혈귀 경제 하다가는 유대인처럼 된다그 날의 골고타 언덕에서 죄 없는 이를 죽인 대가그게 반복되지는 않을까요?언제나 동일하신 하느님께서 좌정 하시는뇌물 하나 통하지 않는 하느님의 법정에여러분들을정식으로 고소합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