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많은 여성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글을 씁니다. 탈출에 대해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28살 여자입니다
저에게는 고등학교 친구 4명이 있어요
A,B,C로 나눌께요
A는 착해서 두루두루 친구가 있는편이고 저랑도 잘 지내고 있어서 문제는 없는데 B,C를 제가 어떻게 대야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B,C는 서로 BL 장르를 정말 좋아합니다.
저도 싫어하는것도 아니고 저도 좋아하는 편인데 항상 저만 빼고 자기들끼리 그런종류들 사이트 아이디비번 돌려가면서 보기도 하고 직장애기도 자기들끼리 어디간다 어쩌고 저쩌고 뭘 준비하네 마네 하는데 물어보면 그냥 아무말안하고 알려주기 싫은건지 자기들끼리 애기하고 이러다보니 저는 그 친구들이 무슨일을 하고 뭘 준비하고 있는지 모르겟어요 무슨 관련일을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그게 뭔 애기야 들은적없어 하면 서로 당황하다가 말 돌리고 진짜 짜증나요 만나는것도 1년에 2번정도 만납니다
만나도 자기들끼리 아는애기만하고 저번에
B 어머니를 뵙는데 어머니가 저한테 너만 우리집에서 안자고 갓어~학교는 자퇴했다며? 남자친구는 잘 만나고 있니 등 말씀하시는데 저는 제 개인적인 일을 친구라고 애기한건데 어머니가 다 아는듯이 말하고 듣는것도 기분이 너무 나빠요 제가 이 친구들을 어떻게 해야될까요? 얼굴보면 저런일이 자꾸 떠올라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