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 여자입니다
주변에 물어보면 제얼굴에 침뱉는거같아서 ㅜㅠ익명으로 써봅니다..
간호사로 삼교대 하면서 진짜 몸이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부모님이 한달에 두번정도 집을 치워주겟다고 하셨고 저는 어차피 혼자사니까 괜찮다고 했어요
근데 엄마가 굳이 오셔서 중간중간 치워주셨능데
제가 집에서 밥도 잘 안먹고 옷도 볗로 없고 해서 치울게 없어요
근데 한번른 오셔서 설지만 하고 가시고
톡으로 회 시켜달라고 치우니까 힘들다 해서
시켜드렷고
다음주에 또 오셔서 빨래 몇개 돌리고
갈비탕 시켜달라하시고
반찬을 갖다주시는삿도 아니고 치울것도 별로없어서 오지 마시라 해도 힘드니까 치워주신다는데
저는 매번 배달음식
시켜드리는게 더 부담이거든요ㅠ
지금 한달에 다섯번정도는 오시고 두분 같이 오샤서 한번에 배달비도 오만원 돈 되는데ㅠㅜ
어떻게 잘 거절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학자금대출도 있고 월세도 있고 저도 빠듯한데 힘드네요 그렇다고 먹을걸로 그러는것도 쪼잔해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