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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겐 미안하지만 여기니까

ㅇㅇ |2025.07.30 21:41
조회 7,634 |추천 11
얘기한다




자기가 호랑이라도 되는 줄 알지만
내 보기엔 걍 새끼고양이임

길고 검은 생머리

어깨선

도드라지는 쇄골

빚은 것 같이 아름다운 가슴 허리 엉덩이
희고 통통한 허벅지

솔직히
그녀 보는 남자들 다 똑같은 생각 할 거야
난 살면서 그렇게 인형같은 몸매 처음 봤거든

여기서 키 얘기들 많이 하는데
몸매 라인 몸선이 예쁘면 장애 수준으로 작거나 크지 않은 이상
남자들은 신경 안 씀

눕히면 내 두 팔 아래 완전히 가둬버릴 수 있을 텐데
벗은 몸은 어떨지
어떤 표정을 지을지
어떤 소리를 낼지
사랑스럽다
안아볼 수만 있다면

같이 일하는 새끼 하나 말도 없고 무뚝뚝한데
그녀 지나갈 때마다 항상 쓱 쳐다보는 거
내가 다 보고 있다
남자끼린 다 알지 시선이 머무는 이유
너도 나랑 똑같은 생각 하겠지
짜증나는 새끼
추천수11
반대수62
베플ㅇㅇ|2025.07.30 21:47
소름끼침
베플ㅇㅇ|2025.07.30 21:43
무섭다 공포소설인줄..
베플ㅇㅇ|2025.07.30 23:47
사랑의 감정은 하나도 없고 오롯이 본인의 감정만 적혀있어 흡사 ㅆㅇㅋㅍㅆ 같은 사람이네 이런 사람 무섭다
베플ㅇㅇ|2025.07.31 13:04
처음부터 끝까지 몸 타령..결국 몸만 갖고 싶다는 거 아님? 제정신박힌 여자라면 이런 관심 혐오함
베플그녀가|2025.07.31 08:05
알면 한대 패고싶을듯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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