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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쫄보겁쟁이 |2025.07.31 02:59
조회 241 |추천 2
부모님 원망 나 많이 했어
왜 이런 더러운 세상에 태어나게 했냐고
어릴땐 친구들이 왜 태어났니 노래도 불러줌
나 사는게 남들 눈엔 쉬워보였겠지
일을 안해도 잘 먹고ㅠ잘사니까
항상 미워해 내가 여자여도 날 미워할것 같아
내가 봐도 난 좀 재수없는 캐릭터야
집 잘살고 공부도 천재에 외모도 예쁘고 옷도 잘입고
몸매도 예전엔 더ㅜ좋았지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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