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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아이브 의상, “시축에 안맞아”vs“예쁘기만” 갑론을박..직접 리폼 제안

쓰니 |2025.07.31 09:49
조회 147 |추천 1

 

사진=아이브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아이브 멤버들의 시축 의상을 두고 온라인에 여러 말들이 오가고 있다.

아이브는 지난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K리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경기에서 시축 및 하프타임 공연을 선보였다.

눈길을 끈 건 아이브의 의상이었다. 멤버들은 하늘색 유니폼을 각각 어깨와 배를 드러내는 오프숄더와 튜브톱 형태, 그리고 타이트한 원피스 모양으로 변형시켜 착용했다. 여기에 숏팬츠를 입어 멤버들 저마다의 개성이 묻어나면서도 시원한 느낌을 주는 스타일링이 완성됐다.

하지만 아이브의 행사 후 온라인엔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다소 노출 있는 옷이 시축에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지적이 제기된 것. 특히 장원영의 경우 몸에 밀착되는 핏으로 공을 차는 모습이 불편해 보인다는 의견들도 나왔다. 하지만 또 다른 이들은 평범한 무대 의상 수준으로 별다른 문제 없어보인다고 반박했다.

스타일리스트에게 일부 비난이 쏠리기도 했으나 의상엔 멤버들의 아이디어가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레이는 시축 후 팬 플랫폼에 “우리 아이브 유니폼도 짱귀엽지. 우리가 각자 입고 싶은 대로 리폼 부탁한 거야”라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8월 말 약 7개월 만에 신보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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