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에 여유로운듯...
30대초반까지는 전세로 살다보니
악착같이 아끼는 사람들 이해를 잘 못했어요.
그 분들은 결혼하고 전세를 안하고 집을 매매했다는게
특징이고 40대 중반쯤 되니 주담대를 다 갚고 여유자금으로
하고 싶은 공부도 하고 이직도 하더라구요..
젊을때는 분기별 해외여행 외제차 이런분들이 여유로워보였는데
40대가 되니 나이비슷한 회사동료가 이렇게 살고 있어서
형편이 여유로운줄 알았는데
돈 안모으고 다쓰고 집 안사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ㅠ....
전 좀 늦게 깨달았는데
회사에서 젊은 사람들 보니 돈도 아끼고 그러는거 보니
대단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