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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 “첫 변호사 연기 걱정, 생활 루틴도 건강하게 바꿔”(에스콰이어)

쓰니 |2025.07.31 16:26
조회 55 |추천 0

 정채연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정채연이 변호사 역할에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7월 31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에서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극본 박미현, 연출 김재홍)’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에스콰이어’는 정의롭고 당차지만 사회생활에 서툰 법무법인 율림의 신입 변호사 강효민(정채연 분)이 왜인지 온 세상에 냉기를 뿜어 대지만 실력만큼은 최고인 파트너 변호사 윤석훈(이진욱 분)을 통해 완전한 변호사로 성장해 나가는 오피스 성장 드라마다.

정채연은 극 중 법무법인 율림 송무팀의 신입 변호사 강효민으로 분한다. 정채연은 “저도 처음으로 변호사라는 역할을 맡아서 떨리고 감회가 새롭다. 걱정도 많이 되긴 했다. 변호사라 처음 보는 단어들이 많더라. 제 생활 루틴을 일찍부터 건강하게 바꿔 놓았고 대본을 많이 공부하듯이 이번 작품에 임했다”라고 설명했다.

정채연은 ‘조립식 가족’ 이후 다시 한번 JTBC에서 시청자들을 만난다. 정채연은 “너무 감사하다. 어디든 불러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JTBC 새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는 8월 2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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