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뭘 위해 살어가는지 모르겠어 나는 다른사람보다 10배 100배 100배 열심히 노력하는데 다른사람들은 재능과 행운덕에 성공하고 이럴때마다 싶어 학원 방학숙제때문에 이유없이 그냥 싶어 그 어디서든 날 평가하고 불만족스럽게 평가하는데 왜 사는지 모르겠어 그렇다고 남들앞에서 우울해하고싶진않아 내가 그런 생각을 하면 남들이 날 쳐다보는 시선이 좀 무서워서 나보다 재능있는 애들을 볼때마다 싶어 나는 노력을 해도 안되니까 심지어 미술마저 못하면 난 살아가는 의미가 없어 그냥 뭔가 말로 설명할수없는 그런 불안과 스트레스 그런거와 있는 느낌 부모님에게 내 고민을 말하면 나중에 싸울때 그 말을 하는데 그 누구에게도 말못하고 이러는 내가 싫다 그냥 싫어 너무나 그냥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울고싶은데 울며는 다들 날 쳐다볼까봐 못하겠어 그냥 못하겠어 바닷가에서 파도가 날 덮친 느낌이야 덮칠때마다 말로 설명할수없는 스트레스와 불만이 와 그리고 지갑이나 인형을 집어딘가에 두고 까먹으면 머리카락을 잡거나 피
부를 쎄게 긁어 그리고 숨이 빨라지고 그렇다고 이걸 부모님께 말하면 “ㅇㅇ”이런 느낌이라 그냥 싫어 울고싶어 암튼 그냥 써본거야 누구에게도 이런말을 못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