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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아들맘 안 믿기는 초동안..너무 여리여리해

쓰니 |2025.08.01 14:06
조회 34 |추천 0

 

손연재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에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손연재는 사진과 함께 “날씨 이게 맞는지 모르겠는 요즘...”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손연재는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깔끔한 룩을 완성했다. 손연재는 여리여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낳았다.

또한 최근 대한체조협회는 이사회를 열고 전 리듬체조 선수인 손연재를 이사로 선임했다. 전 체조선수이자 경희대학교 교수인 여홍철이 손연재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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