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곽튜브가 초통령 인기를 실감했다.
8월 1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 전현무, 곽튜브는 전라도 소도시 맛집을 소개했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전현무와 곽튜브는 전라남도 영광군 백수읍에 있는 맛집을 찾아 나섰다. 한적한 분위기에 전현무는 “식당이 있는 게 신기할 정도다”라고 놀랐다. 곽튜브도 “진짜 사람이 없다”라고 말했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전현무는 “내가 들은 바로는 이렇게 아무도 없는데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여기만 사람들이 몰린다. 여기는 메뉴가 하나다”라고 설명했다.
그때 두 사람을 발견한 초등학생들이 격한 반응을 보이며 인사를 건넸고, 구독자 약 211만 명 유튜버 곽튜브는 학생들에게 여유 있게 손을 흔들었다.
곽튜브는 “200만 유튜버면 아이들한테. 아이들은 구독자 수가 제일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전현무도 “아이들은 시청률보다 구독자 수지”라고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