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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서울 자취집 최초공개 “다이어트 중이라” 음식 없는 냉장고 반전 (가보자고)

쓰니 |2025.08.02 21:27
조회 147 |추천 0

 MBN ‘가보자GO 시즌5’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먹성 좋은 이대호가 서울 자취집을 공개하며 음식 없는 냉장고로 반전을 선사했다.

8월 2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에서는 전 야구선수 이대호의 서울 집이 최초 공개됐다.

MBN ‘가보자GO 시즌5’ 캡처

이대호의 서울 집으로 초대를 받자 홍현희가 안정환에게 이대호의 먹방에 대해 질문했고, 안정환은 이대호가 몸통 크기 자체가 다르다며 “정말 잘 먹는다”고 증언했다.

이어 이대호의 서울 자취집이 최초 공개됐다. 이대호의 본가는 부산. 이대호는 “여기는 1년 정도 살고 있다”며 자취집을 구한 위치에 대해 “공항에서 가깝잖아요”라고 이유를 댔다.

MBN ‘가보자GO 시즌5’ 캡처

이대호의 서울 자취집은 깔끔하게 유지되고 있었고, 냉장고 안은 음식보다 음료로 채워져 있었다. 이대호는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서. 냉장고도 마시는 것밖에 없다. 제로 많이 먹는다”고 설명했다. 김민경이 “제로가 낫냐”고 묻자 이대호는 “마음의 짐을 더는 거”라고 답했다.

홍현희가 “다 배달시키냐”고 묻자 이대호는 “여기서 밥을 안 해먹는다. 저는 보통 요즘에는 한 끼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걸로 먹는다”며 냉동식품이 가득한 냉장고도 공개했다.

이대호는 침실에서 “와이프가 시원한 걸 깔아줬다”며 쿨매트를 자랑했고, TV에도 아내와 찍은 사진을 붙여둔 채로 “TV는 안 보고 사진을 본다”고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사진=MBN ‘가보자GO 시즌5’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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