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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고 있어? ㅎ

ㅇ2 |2025.08.03 04:00
조회 304 |추천 3
유난히 생각나는 지금이네.
오늘이 내겐 특별한 날이라서 
더 그런지도 모르겠다.
가장 축하 받고 싶은 날..

누군가가 올렸던 괴테의 시..
"연인 곁에서"
지금 그 시가 가슴에 와닿아 떠나질 않는다.
그 사람도 나와 같은 마음이라
그렇게 시를 올렸던 것이겠지.

보고 싶다.
잘자고 있으면 좋겠네.

잘자,
내사랑.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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