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대죄는 지옥이다.
까니
|2025.08.03 07:40
조회 21 |추천 0
개신교는 대죄가 있음에도,
곧 성적으로 문란했던 우리나라의
"동물의 왕국" 시대를 지나쳐 왔음에도
악신에게 이긴 천주교의 말이
우스우면 안됩니다.
아직도 고집으로, 또는 개신교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기 때문에 계속 개신교를 다닌다면, 정작 중요한 본질은 보기는커녕,
개신교 사람들과의 유대 관계 때문에
개신교에 다니는 가장 중요한 이유인
천국에 가는 목표는 아예 사라지고 흔적조차 남지 않았다면,
묻습니다.
지옥이 우스운가요?
지옥이 달려있습니다.
개신교 사람들과의 유대 관계를 돈독히 하려고만 하다가는
지옥이라는 방향으로 계속 전진하는 것을
발견하지 못할 뿐입니다.
대죄가 쉽게 없어지겠습니까.
답은, 천주교의 고해성사 뿐입니다.
만약 제 말대로, 대죄를 개신교는 없애지는 못한다면,
그 막중한 책임을 본인에게 돌아갈 뿐,
대죄를 지은 본인이 지옥에서 몸서리 치고
고통받아야 할 것입니다.
대죄가 쉽게 없어진다?
어디서 들은 근거없는 강아지소리 입니까.
그 결과가 지옥이라면 세게 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