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진태현이 갑상선암 완치 후에도 꾸준히 러닝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8월 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박시은과 함께 러닝 중인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진태현은 "안녕하세요 모두 평안하시죠? 결혼기념일에 뭐했냐고요? 대관령에서 러닝 훈련 했어요"라 적었다.
이어 "많이 걱정해 주시는데 저희 운동 시작이 새벽 5시입니다. 7시면 다 끝나요"라며 "체력이 가정력이다. 모두 폭염 조심하세요"라 덧붙였다.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해 슬하에 공개 입양한 대학생 딸을 두고 있다. 지난 2022년 둘째를 임신한 부부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만삭 일상을 공개했으나 예정일을 20일 앞두고 유산했다.
또한 최근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후 완치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