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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끝판왕" 르세라핌 홍은채, 설렘 유발하는 '청량 요정' 등장

쓰니 |2025.08.04 12:43
조회 269 |추천 1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홍은채가 사랑스러운 스타일링부터 완벽한 미모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3일 홍은채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은채는 조명을 받으며 고개를 살짝 돌린 채 시선을 유지하고 있다. 반묶음 웨이브 헤어에 시스루 뱅이 더해져 인형 같은 비주얼이 완성됐고  아이라인으로 또렷하게 강조한 눈매가 매력을 더한다.



스트라이프 슬리브리스 탑과 블루 배경이 조화를 이룬다. 정면을 응시하는 홍은채는 깊은 이목구비가 강조되며, 강한 조명 아래서도 흐트러짐 없는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이 그의 프로페셔널함을 보여준다.



마지막 컷은 러블리함이 극대화된다. 양손 브이 포즈에 볼을 살짝 부풀리며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은 은채의 귀여운 매력을 드러낸다. 화이트 쇼츠와 운동화의 캐주얼한 조합도 그의 상큼한 에너지를 한층 끌어올린다.

한편 홍은채가 속한 르세라핌은 지난 2일 필리핀 마닐라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MALL OF ASIA ARENA)에서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IN ASIA'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홍은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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