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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귀염숭이. 너와는 절단이 답인것 같아

슝슝슝 |2025.08.04 13:19
조회 105 |추천 2

나는 니랑 전혀 일도 상관 없는게 편하고 좋아 니가 없는게 나

있어도 없어도 그저그런 별 필요치 않는사람 내가 너한테 그렇다는데 너역시 니가 자처해서 그렇게

된거 같다. 어쩌다 그렇게 됐니 오히려 니 존재가 역하니. 없는게 낫다

어쩌다 그렇게 됐어?

니가 하고 싶은 말이 겠지

아는 척하지마라 너랑 끝이라 생각하니. 행복하다.

니가 바라는 대로 됐네.

니 행복은 안바랄거야

너?니가 원하는대로 갖고 싶은거 다 가지면서 살겠지

니 행복안바라고 솔직히 불행 바라는게 맞지 그 개지랄을 하게 만드니까 니 폭력에 비하면 너랑 니멸치 도끼로 안찍고

나는 깔끔히 조용히 나왔다 생각해 후폭풍은 다 니탓이야

멸치가 한것에 비하면 난 애교라 생각하고 멸치앙큼하게. 앙큼한 멸치호빵은 너로인해 늘 부귀영화겠네.

됐고.내가 너도 멸치도 봐줘야. 할 이유로 니네가 나한테 한건 없어 각성 하고 실수하지마

추천수2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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