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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는 없어도 거짓말은 안 한다는 연예인

ㅇㅇ |2025.08.04 14:48
조회 16,938 |추천 29

 

 

 

 


맞아 인플루언서나 유명인들이 광고인데 가식으로 광고 아닌척 하는거

나중에 알게 되었을 때 엄청 배신감이 들긴 하지.





 

 

 

 

 



성시경 채널이 어렵구나.. 

하긴 광고가 없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가?!




 

 

 

 

 

 



성시경 성격에 그렇게는 못할 듯.




 

 

 

 



맞아 원리원칙대로 잘 생각해보면 그게 맞는거 같음.




 

 

 

 



정말 성시경 답다. 그 맥주만 계속 먹었다는게 대단함

다른 사람 같았다면 다른 맥주를 마시고 싶을 법도 한데..

성시경은 그렇지 않았다는 거지.




 

 

 

 



팩트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엽이형이랑 친하니까 저렇게 말할 수도 있는거야. ㅋㅋㅋㅋㅋㅋ




 

 

 

 

 

 

 

 

 



뭔가 장인정신에 대한 느낌이 든다.




 

 



성시경 평소의 삶 가치관이 원리원칙대로 그렇게 지내니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도 성시경에 대한 신뢰를 갖게 되는 것 같음.




 

 

어떤 사람들은 왜 저렇게 피곤하게 살까, 

대충대충 살살 넘어가면서 살지 라고 생각 할 수도 있겠지만


성시경은 그런 것들을 타협하지 않고 오롯이 자기가 갖고 있는 올바른 가치관을

유지하려는 모습이 너무 멋져보인다.


그리고 그게 그렇게 쉽지는 않지...





추천수29
반대수8
베플ㅇㅇ|2025.08.05 10:54
성시경은 나랑 생각하는게 너무 똑같아서 가끔 소름 돋음. ㅋㅋ 광고가 사람의 신뢰도를 떨어뜨리지. 그리고 광고계약 끝나면 바로 경쟁사 광고로 갈아타는거는 정말로 잘못됐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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