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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1)518 관련 전두환 신군부 옹호는 착한 사마리아인 기준 위반

천주교의민단 |2025.08.04 19:03
조회 13 |추천 0
전부 지옥가는 것입니다.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는그 경우에 전두환 신군부측 주장을옹호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지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지금이라도 그 대죄에 대해국민 앞에 석고 대죄부터 하라광주에 가서광주 시민들에그 무덤가에석고 대죄부터 하여라그렇게 가서 석고 대죄 하고 용서 받고오라그런 뒤에나 너희의 예물을 하느님 앞에 드려라그것이 예수님 말씀이므로이런 죄를 지은 죄인이 그 죄를 뉘우치지 않겠다면서는성당에 들어올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마태 5,23=25)그것이 예수님을 믿는 가톨릭 교회와 다른 종교 개혁자라며그 창시자들을 믿는 개신교나 개신교마저 이단 사이비로분류하는 교파들과의 결정적인 차이입니다.고해성사가 있음을 잊지 말기를 바라며(요한 20,21-23)모든 개신교와 그 개신교 마저 이단 사이비로 분류하는 모든 이들이이웃에게 저지른 잘못을 뉘우쳐 이웃에게 적절한 피해 보상을하고성당에 들어와 고해성사를 통하여 살아가는하느님과 교회와 그렇게 화해하며 살아가는착한 사마리아인처럼살아가기를 바라시는 우리의 하느님이십니다.
우리의 옛 동요어린이들이 부르는<서로 서로 도와 가며>를선포하면서
다가오시는 미래 성인전임 교황교종으로 불리우기를 원하시는프란치스코 교종께서전하고 가신하느님의 말씀에는하느님의 구원의 계획이 다음과 같이담겨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의 언어를 사용하는하나의 민족입니다.
교종 프란치스코윤지충 바오로와 123위의 순교 복자 복녀 시복 미사를 위하여2014년 방한세월호 사건에
인간의 고통 앞에중립은 없습니다.
이 가르침에어긋나는모든 이들은하느님의 은총의 지위에머물 수 없음을(요한 15,9)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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