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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학년 아들 앞에서 엉더ㅇ이 깐 아빠

ㅇㅇ |2025.08.04 20:03
조회 53,870 |추천 13
추가/
현재 댓글 세 개 보고 저 사람들이 너(아내)처럼
오바하는거다.
나(남편)의 이 행동 하나로 아이가 학교 가서 엉덩이를 까는
범죄자 취급했다고 난리 났네요.
읽은 사람에 비해 댓글이 없다고 다른 사람들도
본인(남편)처럼 별 일 아니라고 느끼는거다.

가 현재 남편의 입장입니다...
아무래도 댓글을 보고도 인정을 할 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남편이 제가 너무 오버하는거라고 이해가 안된다고해서 처음으로 글 올려봅니다.

저녁 식사 후 아들이랑 춤추며 놀다가 남편이
급 업이 되더니 팬티를 완전 내리고 엉덩이가
다 보이게 춤을 췄습니다.
어느정도냐면 허리까지 굽혀서 항문이 완전 다 보일 정도였어요.
그걸 보고 제가 일단 아이 앞에서는 넘어가고
아이 없을 때 다음부터는 조심해달라고 엉덩이를
완전 까는 건 아닌 거 같다니까 아들인데 뭐
어떠냐고 오바한다고 오히려 뭐라고 하더라고요.
싸우기 싫어서 흐지부지 넘어갔는데 한 번도
그런 행동을 보인 적 없던 아들이 다음 날 저랑 놀다가
팬티를 내리고 춤을 췄습니다.
그걸 보고 남편에게 아이가 처음으로 이런 행동을 했으니
앞으로는 저런 짓은 안했으면 좋겠다하니

-딸도 아니고 아들인데 어떠냐.
-난 누나들이랑 초등학교때까지 목욕 같이 했다.(81년생)
-초등1학년인데 밖에서 저런 행동을 하면 안된다고
사리분별 판단도 못하는것도 아닌데 왜 오바하냐.
-아빠랑 아들이 저런 놀이도 못하냐

가 남편의 입장입니다.
아무리 제가 설명을 해도 우기길래 저러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서 바바리맨 될 수도 있는거다라고까지 말했는데도
제가 자기를 이상하게 몰고
오바를 심하게 한다고 하는데 누구 말이 맞나요?
추천수13
반대수270
베플00|2025.08.04 20:09
아이가 학교 가서 애들 앞에서 바지 내리고 춤추고.. 학폭위 열려봐야 정신 차리겠네요. 주변에 남자 유치원생이 여자아이 앞에서 그런 행동해서 동네 소문나고 시끄러운 일 있었죠. 다들 평소 가정교육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멀리했어요. 글로만 봐도 추잡스럽고 더러운데 애힌테 그런 걸 가르치다니요ㅠ
베플ㅇㅇ|2025.08.04 21:30
그 나이 처먹고 흥 난다고 똥구멍까지 보이게 엉덩이 까고 말도 전혀 안 통하는 남자랑 왜 사는 거예요? 애 교육에도 1도 도움 안되는 아빠구만?
베플|2025.08.05 07:51
아빠 혹시 어디모지란 저능하세요? 81년생이면 세상도살만큼사신분이 ㅡㅡ 애가 친구들앞에서 바지내리고춤추고 다 이상한애라고 동네가난리한번나야 실수라고인정하실래요? 빨리 애한테 정정하세요 친구들앞에서는 절대그러면안된다고 그나이먹고 항문다보이게 엉덩이이춤이라니… 오엑…
베플ㅇㅇ|2025.08.05 08:00
아무리봐도 남편이 병신 같아요.. 아들이 밖에서 저러면 손가락질 당하는걸 모르나봐요..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잖아요 저희 엄빠가 저런 사람이 아니라서 다행이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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