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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행 지하철서 강아지에 물파스 학대…눈·코까지 문질러 (+동물학대, 동물보호단체, 고발, 제보)

ㅇㅇ |2025.08.04 20:55
조회 416 |추천 2
청량리행 지하철서 강아지에 물파스 학대…눈·코까지 문질러 (+동물학대, 동물보호단체, 고발, 제보)

서울 지하철 안에서 강아지를 강제로 끌며 물파스를 얼굴과 눈가에까지 바른 한 남성의 행위가 동물학대 논란을 일으켰다. 제보자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중형견의 목에 비닐을 감고 탑승했으며, 물파스를 온몸에 반복해서 문질렀다. 개는 견디지 못하고 도망치려 했지만 결국 붙잡혀 또다시 학대를 당했다.

동물보호단체 케어는 “이는 지속적 학대로 판단된다”며 경찰에 수사의뢰를 진행 중이다. 제보자와 시민들은 해당 남성의 신원 파악과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온라인 상에서는 “도와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자책과 분노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 동물권단체 케어 강아지 물파스 학대남 고발 영상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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