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대면 알만한 식품회사에 근무하고 있어요 회사에 아이디어제안 사이트라고 일이힘들거나 고쳐야 하거나 그런내용을 올리는 사이트에 제가 지난주27일에 사이트에 글을 올렸어요 이내용인데 식품회사 특성상 한정된 최소인원은로 라인돌리고 인원은 안준상태로 1사람당 벨트업무때 속도느리게 가면1.5명 역할하게 해요 그래서 라인상 인원보충 요청을 했는데 제제안내용을 받아들이고 관라자에게 아무런 피드백없이 4일간 잔업을 안시켜주고 8시간 근무만 해서 관리자께 잔업을 안시켜준 부분에서 얘기하니까 다른윗상사가 잔업빼라고 했다하면서 지시 내린윗상사랑 면담하라고 해서 따로 생각하다가 지시내린 관리자가 오라고 해서 가서 얘기했는데요
제워딩이 본인이 힘들다고 과부하와서 보낸거라고 그래서 자긴 보낸거라고 지시한거라고 전 그게아니고 전체인원이 부족하니까 라인인원 넣어달라건데 어디에 저라고 지칭됐야니까 지시내린 윗상사가 본인이 힘들다고 한건 아니냐고 많은10명에 관리자가 그렇게 생각해서 보낸거라고 그런거라고 난 인원이 적어서 힘든거고 내가 말한것 그런의미가 아니라고 그문제로 관리자한테 안그래도 찍혀있는상태에서 더찍혀서 1시간 넘게 언쟁을 부리고 감정적은로 갔는데요 이워딩이 나좀 보내달라고 생각할 워딩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