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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치기 해준다해서 1억 들고 갔다가 도난당했는데 알고보니 친구가 범인ㄷㄷ

ㅇㅇ |2025.08.05 14:33
조회 21 |추천 0

환치기 해준다해서 1억 들고 갔다가 도난당했는데 알고보니 친구가 범인ㄷㄷ


지인을 통해 ‘환치기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제안을 받은 남성 C씨는 10만 유로, 당시 환율로 1억2850만원을 들고 필리핀으로 향했다. 하지만 이 모든 과정은 사전에 계획된 범행이었다. C씨가 가방을 들고 공항에 도착하자 A씨와 B씨는 그를 식당으로 데려가 식사 후 택시를 탔다. 가방을 트렁크에 싣는 순간, 택시는 그대로 사라졌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도난으로 위장된 이 사건은 사실 A씨가 짠 각본이었다. 미리 섭외한 공범이 택시기사 행세를 하며 도주한 것이다. 피해자는 경찰에 신고했고, A씨는 자수했다. 법원은 자수와 합의, 초범이라는 점을 고려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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