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폭파 협박 범인 제주에서 잡혔는데 중1 남학생이라함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온라인 협박 글을 작성한 인물이 중학교 1학년 학생으로 확인됐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글은 디시인사이드 합성갤러리에 작성됐으며, 오후 3시 폭파 예고까지 적혀 있었다.
해당 글로 인해 약 4000명이 대피하고 경찰특공대가 출동해 현장 수색에 나섰다. 경찰은 IP 추적 끝에 제주 자택에서 A군을 체포했으며, 현재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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