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신화 이민우의 예비신부가 싱글맘이자 현재 임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곧 ‘살림남’에서 공개될 러브 스토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6일 한 매체는 이민우의 예비 신부가 현재 임신 중이며, 예비 신부는 6세 딸을 홀로 키우고 있는 재일교포 3세라고 보도했다. 이민우는 예비신부의 도 친딸처럼 품었으며, 예비신부의 아픔마저 이해하는 따뜻한 면모로 든든한 존재가 돼줬다고 전하기도.
최근 사기 피해를 겪었음을 고백했던 이민우는 지난 달인 7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필편지를 게재하고 “최근 여러 가지 상황들을 겪으며 심적으로 힘들고 지쳤을 때 가족들과 함께 많은 시간들을 가지면서 가족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 보게 되었다”라며 “언젠가는 ‘서로 힘이 되어 주는 나만의 가정을 꾸리고 싶다’라는 막연한 마음이 있었다. 그러던 중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소중한 인연과 서로 같은 마음을 확인하고 한 가족이 되기로 했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 제게 또 다른 삶의 변화가 있겠지만 신화창조(팬덤명)와 가족의 사랑을 원동력으로 무대 위 그리고 어디서든 변함없는 활동을 이어가는 이민우로써, 신화창조 여러분을 만날 것이라고 약속하겠다”라고 당부했다.
이민우의 러브 스토리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살림남‘ 측은 “‘품절남’이 된 이민우가 오는 8월 초 ‘살림남’을 통해 예비 신부를 처음 공개하며, 연애부터 결혼까지의 ‘풀 스토리’를 방송 최초이자 단독으로 공개한다”라고 밝혔다.
이민우의 예비신부가 재일교포 3세에 6살 딸 싱글맘, 임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만큼 이들 러브스토리가 모두 공개될 ‘살림남’을 향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